'성폭행 의혹' 넥센 박동원·조상우 무혐의…"증거 불충분" 배정훈 기자 Seoul 작성 2019.01.28 12: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성폭행 혐의로 입건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소속 박동원 선수와 조상우 선수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인천지방 검찰청은 증거 불충분으로 인해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두 선수를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 해당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성폭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두 사람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배정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커다란 냄비에 아기를 '둥둥'…초토화 된 현장 엘베서 흉기 찔려 숨진 아들…집 안엔 아버지 시신 "신경계 손상될 수도"…포장지에도 '덕지덕지' 동영상 기사 "하루에 6천L…이러다 무너진다" 소변이 불러온 공포 동영상 기사 900명 아이들 살렸다…버스 돌리자마자 '와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