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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밟게 된 우즈…새해 첫 출격도 자신만만

'약속의 땅' 밟게 된 우즈…새해 첫 출격도 자신만만

권종오 기자 kjo@sbs.co.kr

작성 2019.01.24 21:28 수정 2019.01.24 21: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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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려하게 부활했던 타이거 우즈가 여덟 차례나 우승한 텃밭에서 새해 처음으로 출전합니다.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이 내일(25일)부터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리는데요, 이곳은 우즈가 통산 80승 가운데 8번이나 우승을 거둔 '약속의 땅'입니다.

코스 구석구석을 훤히 알고 있는 우즈는 연습 라운드를 마치고 이렇게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타이거 우즈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코스입니다. 조던 스피스(26세)가 물어보기에 네가 태어나기 10년 전부터 이곳에서 쳤다고 말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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