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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행' 두고 日에 전쟁 선포…박항서, 비장의 출사표

'4강행' 두고 日에 전쟁 선포…박항서, 비장의 출사표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1.24 21:26 수정 2019.01.24 21: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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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일본과 8강전을 앞둔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이 두려움 없이 싸우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승부차기 끝에 극적으로 8강 티켓을 따낸 베트남은 사상 처음으로 4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박항서 감독은 결전을 앞두고 전쟁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비장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항서/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 전문가들이 볼 때는 우리가 이길 수 있는 확률은 적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일본과의 전쟁에서 꼭 두려움 없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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