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2미터 침대부터 블링블링 드레스룸 '눈길'

SBS 뉴스

작성 2019.01.15 00:28 수정 2019.01.15 02: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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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안현모와 라이머 부부의 신혼집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새 커플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모와 라이머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곳곳에는 신혼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소품들이 가득했다.

침실에는 남편 라이머에 맞춘 2미터 침대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장훈이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라이머의 취향이 가득 드러나는 블링 블링한 액세서리가 가득한 드레스룸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서재는 안현모의 깔끔한 취향이 드러났다.

이때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에게 전화를 걸어 "온제왐"이라며 혀 짧은 애교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보던 안현모도 "말하는 거 정말 못 봐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극과 극의 두 사람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여 다음 주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