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교복이 문제야?"…손수정과 교실문 뒤에 숨어 '야릇한 키스'

SBS 뉴스

작성 2019.01.14 23:0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교복이 문제야?"…손수정과 교실문 뒤에 숨어 야릇한 키스
유승호와 조보아의 비밀 교내 연애가 이어졌다.

14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19-20회에서는 강복수(유승호 분)와 손수정(조보아 분)의 비밀스러운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수정이 주번인 강복수를 찾았다. 손수정은 강복수에게 "청소 잘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복수는 "그럼. 내가 너무 성실해서 그리고 너무 과하게 똑똑해서 토론상까지 받았는데"라며 "부상 없어요, 선생님?"이라고 물었다.

강복수는 "진짜 부상 없냐?"라며 손수정을 야릇하게 바라보았다.

이에 조보아는 "너 미쳤냐? 또 들키면 어쩌려고 그러냐. 여기는 학교다. 그리고 너 교복 입고 있다"라며 강복수의 유혹을 막았다.

하지만 강복수는 "교복이 문제냐"라며 손수정을 교실 문 뒤로 이끌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교실에서 짜릿한 키스를 나눴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