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선발전 차준환·임은수·유영 프리스케이팅 풀 연기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1.14 14:44 수정 2019.01.14 14: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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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서울 목동 빙상장에서 열린 피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차준환 선수가 남자 싱글 우승, 유영과 임은수 선수가 여자 싱글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차준환과 임은수는 오는 3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유영은 3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남녀 피겨를 대표하는 세 선수의 프리스케이팅 전체 연기를 비디오머그에서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