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동 다가구 주택서 불…1명 다쳐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작성 2019.01.12 23: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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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구로동의 한 다가구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70살 박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를 위해 오는 월요일 경찰과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