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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 선수·코치 출신 여준형이 밝힌 빙상계 실태

이세미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1.10 20:01 수정 2019.01.10 21: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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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였던 여준형 젊은빙상인연대 대표가 조재범 전 코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입을 열었습니다.

대표팀 선수 생활과 코치 생활을 모두 해 본 여 대표는 "빙상계의 권력구조 상 피해자가 맞서기 어려운 구조"라며 "빙상 연맹은 선수의 편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라며 직접 겪은 빙상계의 실태를 토로했습니다.

재발을 막고자 또 다른 피해자와의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젊은빙상인연대 여준형 대표의 발언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