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 KTX 탈선' 이후…"대책 촉구" 5만여 강릉시민 서명 전달

G1 기자

작성 2019.01.10 18:04 수정 2019.01.10 18:1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강릉상공회의소는 KTX 강릉선 활성화와 안전 확보를 촉구하는 건의문과 시민 서명부를 정부 관계 부처에 전달했습니다.

강릉상의는 지난해 12월 8일 서울행 KTX 탈선 사고를 계기로 정부에 안전확보 대책을 요구하는 시민 5만 3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에 전달했습니다.

또 KTX 강릉선 활성화를 위해 현재 청량리역과 서울역으로 이원화된 출발역을 서울역으로 일원화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