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점 원맨쇼'…농구팬 열광시킨 김선형, 기념상 받는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01.09 21:39 수정 2019.01.09 21: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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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혼자 49점을 몰아치는 원맨쇼로 농구팬들을 열광시켰던 SK 김선형 선수가 기념상을 받게 됐습니다.

KBL은 국내 선수로는 8년 만에 한 경기 40점 이상을 올린 김선형에게 기념상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김선형은 지난 토요일 KT전에서 49점을 몰아쳐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으로 SK의 10연패 탈출을 이끈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