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열린 김정은 생일파티…북·중 전략적 밀월 여파는?

SBS뉴스

작성 2019.01.09 16:39 수정 2019.01.09 16: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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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안정식 SBS 북한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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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김정은, 북미정상회담 일정 발표 전 방중…美 압박 의도 있을 것"
"북미정상회담 개최 단언 어렵지만 서울 답방보다 앞설 가능성"

안정식 / SBS 북한전문기자
"북중 간 밀착 과시가 시진핑이 김정은에 주는 선물"
"김정은, 김여정 동행 부각시키고 싶지 않았던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