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플라스틱챌린지 #12]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톱 모델의 자연 사랑 썰

이세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1.12 10:00 수정 2019.03.20 19:33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비디오머그가 제안하는 텀블러 쓰기 캠페인, '노 플라스틱 챌린지'에 모델 이현이 씨가 함께했습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의 지명을 받아 노플챌 주자로 참여한 이현이 씨는 모델로서, 아기 엄마로서, 또 새로 시작한 플랜테리어 사업가로서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었는데요, 바쁜 일상이지만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틈틈이 실천하고 있다는 톱 모델 이현이 씨와의 노플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