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52시간인데 다른 이유…'다꾸'로 살펴보자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1.05 12:3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지난해부터 시행된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도' 때문에 실질적 노동 시간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무려 16시간이나 줄어든 대한민국. 노동시간 단축을 두고 몇달 째 찬반논란이 뜨거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모습이 어딘가 익숙하다는 반응이 온라인에서 적지 않습니다. 무려 14년 전 주 5일제 근무가 시작될 때와 비슷하다는 겁니다.

토요일에 일하는 게 너무나 당연했던 대한민국, 어떻게 바뀌게 된 걸까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로 쉽게 알아봤습니다.

프로듀서 조기호 / 구성·편집·연출 김경희 / 촬영 양두원 조문찬 / 디자인 김태화 / 조연출 정아이린 인턴 / 내레이션 장하림 인턴 / 제작지원 고용노동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