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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돌풍을 다시 한번!…23일 '프레디 사진전' 열린다

SBS뉴스

작성 2019.01.02 17: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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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프레디 사진전'입니다.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보신 분들 많죠. 굴곡진 삶이 재조명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숨겨진 사진들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퀸의 전속 사진작가 리차드 영이 한국의 보헤미안 랩소디 돌풍 소식을 듣고 사진전을 개최하기 한 건데요, 영국 런던을 제외하고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오는 23일 개막 예정인 이번 전시회는 아직 장소가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리차드 영이 10여 년간 프레디를 따라다니며 찍은 희귀 사진 수십 점이 전시된다고 하는데요, 에너지 넘치는 공연 모습부터 일상 속 휴식 시간과 파티 장면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영화 여운이 너무 길었는데 아쉬움 달랠 수 있겠네요." "음악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자료출처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머니투데이·리차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