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입김의 비밀, 의사에게 물었다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12.21 20:07 수정 2018.12.27 10: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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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9일 인천공항에서 찍힌 가수 블랙핑크 지수의 사진이 화제다. 바로 지수가 내뱉은 입김 때문이다.

최소 70cm에서 최대 100cm로 보이는 이 입김 때문에 네티즌들은 '지수가 폐활량이 좋은 것 아니냐'는 의문을 품었다.

내과 전문의에게 확인해 본 결과, 입김은 폐활량과 관련이 없다. 입김은 따뜻한 날숨과 차가운 공기가 만나 나타나는 것인데, 온도 차가 클수록 선명할 수 있다고 한다. 또 길게 숨을 쉴 경우 입김이 길어질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입김 길이는 여전히 미스터리…진실은 오직 블랙핑크 지수만이 알 것이다.

프로듀서 정연 / 구성·편집 김서희 / 내레이션 박채운 / 촬영 박은비아 양두원 / 도움 김해인 인턴 이정진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