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내일 새벽 北 인권결의안 채택 시도…올해로 14년째

이기성 기자 keatslee@sbs.co.kr

작성 2018.12.17 10: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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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침해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즉각적인 중단과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 본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입니다.

유엔총회는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어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을 시도합니다.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4년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