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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원윤종-전정린, 월드컵 1차 대회 2인승 14위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8.12.09 00: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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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과 전정린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봅슬레이 월드컵 1차 대회에서 하위권으로 밀렸습니다.

원윤종-전정린은 라트비아 시굴다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봅슬레이 2인승 종목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1초 87의 기록으로 18개 참가팀 가운데 14위에 그쳤습니다.

1차 시기에서 50초 67로 중간순위 14위에 오른 원윤종-전정린은 2차 시기에서 51초 20으로 기록이 더 늦어지면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1초 87에 그쳤습니다.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2인승에서 '공동 금메달'을 따낸 독일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는 파일럿을 맡아, 브레이크맨인 알렉산더 슈엘러와 호흡을 맞춰 1분 39초 97로 우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