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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은 명장, 쌀딩크 웃었다!

이혜원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2.03 19: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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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현지시간), 필리핀 바콜로드에서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4강전 1차전인 베트남과 필리핀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지난 11월 2019 AFC 아시안컵을 위해 6개월 단기 계약으로 필리핀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은 에릭손과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명장으로 이름 날린 에릭손과 '박항서 매직'으로 떠오르는 '쌀딩크' 박항서의 승부는 2대 1로 베트남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경기를 지켜보던 두 감독의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