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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8.12.02 20:03 수정 2018.12.02 2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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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내년 1월이나 2월에 열릴 것 같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정상회담 장소로 3 군데를 검토하고 있다고도 말했는데 구체적인 후보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1월이나 2월…장소는 3곳 검토"

2. 북미정상회담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김 위원장이 답방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기대하면서도 시기는 올해 안이 아닐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靑 "김정은, 서울 답방 약속 지킬 것…연내는 아닐 수도"

3. 무역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중국 정상이 담판을 통해 추가 관세 부과를 중단하고 휴전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90일 동안 중국산 수입품에 추가로 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협상을 계속하기로 한 겁니다. 중국 경제 의존도가 높은 우리도 시간은 벌었지만 두 나라 사이에 갈등의 불씨가 여전한 만큼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 미·중 '무역 전쟁' 조건부 휴전…90일간 추가 관세 중단

4. 이른바 유치원 3법이 통과되면 집단 폐원도 불사하겠다는 한국사립유치원총연합회에서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회의 강경 대응 방침에 반대 움직임이 나오고 폭력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 '유치원 3법' 심사 앞두고 한유총 내분…폭력 논란까지

5. 경찰이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해 특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 시행을 모르는 운전자들이 여전히 많아 단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적발됐습니다.
▶ "생각도 못 했어요"…전 좌석 안전띠 단속 현장 가보니

6. 현장 관리자 없이 투숙객을 받는 모텔인 무인텔에서 불이나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관리자가 없다 보니 화재 대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데, 다행히 소방대의 신속한 구조로 더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 무인텔 화재로 2명 사망…신속한 구조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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