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회계' 삼성바이오 상장폐지 여부 다음 달 결정된다

김흥수 기자 domd533@sbs.co.kr

작성 2018.11.30 21:10 수정 2018.11.30 21: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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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고의 분식회계 판단으로 주식 거래가 중단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폐지 여부가 다음 달 결정됩니다.

그동안 사전 심의 성격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벌여온 한국거래소는 삼성바이오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다음 달 31일까지 삼성바이오의 상장을 유지할지 개선기간을 부여할지 아니면 상장을 폐지할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