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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먹통' 통신 대란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낀 사람들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11.28 21: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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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화재로 일어난 통신대란. 모두가 불편함을 호소한 그 날 생명의 위협까지 느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애나 지병이 있는 사람은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채로 통신이 복구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디지털 재난에서도 사회적 약자가 받는 피해는 일반인보다 훨씬 클 수밖에 없습니다. 통신이 끊겼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위기 대처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구성 박수정/ 촬영 문소라/ 편집 박혜준/ 내레이션 서지민/ 도움 이정진 인턴·김해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