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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8.11.28 02: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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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요즘 많이 힘드시죠? 그래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됐는데, 적어도 2천 원 이상은 줘야 미세먼지를 잘 걸러내는 마스크를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마스크가 사실상 일회용품이라는 겁니다. 세탁을 하거나 재사용을 할 경우 기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스크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가장 고통을 받는 건 역시 저소득층, 그리고 취약계층일 겁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조차 돈이 없어 소외받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