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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2주 만에 또 스모그…고속도로 9개 통행 차단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작성 2018.11.26 12: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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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도 베이징과 주변 지역이 2주 만에 또 스모그로 뒤덮였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 영향으로 베이징의 고속도로 9곳은 오늘(26일) 오전 통행이 차단됐습니다.

중국 환경관측센터는 오늘 오전 9시 현재 베이징의 공기 질 지수는 225로 최악보다 한 단계 낮은 '심각한 오염'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초미세먼지의 농도는 ㎥당 175㎍으로 측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