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뭐니볼 153 : 막 내린 한국시리즈…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작성 2018.11.17 09: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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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O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가을야구에서 마지막까지 웃게 된 건 SK였습니다.

SK는 두산을 4승 2패로 꺾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특히 마지막 6차전에선 9회 초 2아웃 최정의 홈런, 연장 13회 한동민의 솔로 홈런, 에이스 김광현의 마무리 등 여러 회자될 장면을 만들며 명승부를 보여줬습니다.

뭐니볼에서는 '한국시리즈 리뷰', '주요 FA', '선동열 감독 자진 사퇴' 등 국내외 야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마지막엔 이성훈 기자가 '문우람 승부 조작 사건'과 관련해 문 선수 측 입장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SBS 유병민 기자, 허금욱 PD, 김남희 아나운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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