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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붐, 트럼펫 피시로 색소폰 연주 흉내…포복절도

SBS뉴스

작성 2018.11.09 23: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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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정글의 법칙 붐, 트럼펫 피시로 색소폰 연주 흉내…포복절도
붐이 특유의 재치를 발휘햇다.

9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푸짐한 아침식사를 하는 정글의 법칙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날 밤, 수중사냥을 떠난 김병만과 강남, 김성수는 총 다섯 마리의 물고기를 사냥하는데 성공했다. 묵직한 물고기들을 본 멤버들은 환호했다.

특히 생소하게 생긴 '트럼펫피시'를 보고 멤버들은 당황했다. 김도연은 "처음 보는 물고기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붐은 느닷없이 "케니지 좋아해요?"라며 농담을 건넸다. 그는 트럼펫피시를 입에 대고 허밍하듯 케니지의 'Loving you'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돈스파이크는 깔끔하게 물고기의 내장을 손질해두고 잘 말려뒀다. 다음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불을 피운 뒤 잘 말려둔 물고기를 구워 먹었다.

김성수는 "역시 바다에서 생존을 하면 먹을 것이 풍부하다"며 인도양 생존에 대해 흡족해 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