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뉴요커들 발길 사로잡은 귀염뽀짝 원앙 근황 (feat. 센트럴파크)

김미정 에디터,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11.08 11:2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와 일부 유럽에서 서식하는 원앙 한 마리가 등장해 도시가 떠들썩하다. 미국에선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종이기에, 직접 원앙의 실물을 보려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포카메라에 망원경, 원앙 팬아트까지?

미국에도 아메리카 원앙이 있지만 사람들이 아시아 원앙에 열광하는 이유는 예쁜 생김새 때문. 은행잎 모양의 날개와 형형색색의 장식깃이 원앙의 매력포인트다. 정확히 파악된 바는 없지만 어디선가 탈출했거나 잘못 날아간 것으로 추정되며 뉴요커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 원앙. 이제 K-POP을 넘어서 동물도 한류시대?

프로듀서 하현종 채희선 / 구성·편집 김미정 / 도움 김해인 인턴 엄희철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