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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EGR 밸브'가 문제"…BMW 화재 원인 시험 과정

SBS뉴스

작성 2018.11.07 15:01 수정 2018.11.07 16: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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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사진=연합뉴스)한국교통안전공단이 7일 공개한 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모습. 흡기계통의 천공부로부터 배출가스가 발산되고 있다. 공단은 이날 BMW 화재는 'EGR 바이패스' 문제가 아닌 'EGR 밸브' 문제라고 밝혔다.
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사진=연합뉴스)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사진=연합뉴스)고온의 배기가스 공급으로 인해 발생한 불티가 흡기계통 내에 안착하고, 흡입공기가 공급됨에 따라 불꽃으로 변화됐다. 흡기계통의 불꽃으로 인해 천공이 유발되며 천공부로부터 엔진룸 내로 불티가 비산됐다.
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사진=연합뉴스)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사진=연합뉴스)화염발생 부품(EGR쿨러 및 흡기다기관)을 탈거하니 합구부에 천공이 발생했다.
BMW 화재원인 시험 과정 (사진=연합뉴스)화염발생 부품(EGR쿨러 및 흡기다기관)을 탈거하니 합구부에 화염입자가 쌓여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