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음주운전' 이용주 징계수위 오늘 결정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작성 2018.11.07 00:3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음주운전 이용주 징계수위 오늘 결정
민주평화당이 오늘(7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이용주 의원의 징계수위를 결정합니다.

평화당은 오늘 당기윤리심판원 회의를 열어 이 의원을 의견을 직접 듣고 다수결로 징계수위를 정할 예정입니다.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는 경고이고, 당직 정지, 당원권 정지, 제명 순으로 수위가 올라갑니다.

평화당은 앞서 그제 이 의원으로부터 사건 개요 등을 서면으로 제출받고 심판원 회의를 열어 징계 수위를 논의했지만,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달 31일 밤 면허정지 수준의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는데, 음주운전 처벌 강화 법안인 일명 '윤창호법'을 최근 공동 발의한 바 있어 더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