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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답지 못하다? 학생 다운 게 뭐죠?"…'화장하는 10대'가 어른들에게 묻습니다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1.05 11:52 수정 2018.11.05 14: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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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학생들의 화장,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화장을 단속하는 전담 교사, 이른바 '화장 주임 선생님'까지 생겨났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화장은 과연 어른들의 전유물인걸까요? 화장하는 학생들은 어른들의 말처럼 "학생답지 못한" 걸까요? 

비디오머그가 유튜브에서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10대 고등학생 두 분을 만났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뷰티크리에이터 '화니'와 고등학교 2학년 '웨이인데요, 10대를 대표해 두 크리에이터에게 10대 화장 단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