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스브스타] 논란 후 1년 6개월만…빅뱅 탑이 SNS에 올린 그림

SBS뉴스

작성 2018.10.31 16:20 수정 2018.10.31 16:2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빅뱅 멤버 탑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탑은 오늘(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유명 작가 마크 그로찬의 작품입니다. 탑은 작품 사진에 이어 마크 그로찬의 셀카와 그의 SNS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탑탑은 앞서 마크 그로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탑은 지난 2016년 홍콩 소더비 특별경매에 미술 큐레이터로 참석할 만큼 미술 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탑탑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 중 친가, 외가의 모든 여성분들이 미술 전공자였다"며 "그래서인지 어릴 적부터 시각적인 것에 예민했고, 제가 있는 환경이나 제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을 중요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습니다.

탑은 지난해 2월, 빅뱅 멤버 중 첫 번째로 입대했습니다. 그는 의경으로 입대했으나 뒤늦게 대마초 흡연 혐의가 드러나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의경 신분을 박탈당했습니다.
빅뱅 탑, 사회복무요원으로 첫 출근이후 탑은 남은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구성=오기쁨 에디터, 사진=탑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