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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게 먹자' 전복부터 자연산 다금바리 회 '폼나는 아침상'…게스트 설현 등장

'폼나게 먹자' 전복부터 자연산 다금바리 회 '폼나는 아침상'…게스트 설현 등장

SBS 뉴스

작성 2018.10.27 00: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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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폼나게 먹자 전복부터 자연산 다금바리 회 폼나는 아침상…게스트 설현 등장
마지막 게스트로 설현이 등장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폼나게 먹자' 최종회에서는 거하게 차려진 아침상을 먹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에서 하루 밤을 보내게 된 출연자들은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메시지가 도착했다.

이경규와 김상중, 채림은 "한 숨 푹 주무시고 오전 만찬을 즐기러 오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하지만 로꼬는 "6시 숙소에서 아침밥을 먹고 '한림항'으로 오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MC들은 로꼬가 게스트를 만나기 위해 이동할 것이라 예상했다. 로꼬는 들뜬 마음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같은 시간 이경규와 나머지 MC들은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은 아침상에 입이 벌어졌다. 전복부터 시작해 싱싱한 회가 가득한 아침상은 감탄을 자아냈다.

아침 식사를 즐기기 시작한 MC들 앞에 게스트로 AOA 설현이 등장했다. 로꼬가 아닌 이경규 일행을 만나기 위해 나타난 것.

설현의 등장에 현장은 화기애애해졌다. 폼나는 한 상에 설현은 "원래 이렇게 먹냐"며 놀랐다. 이에 이경규는 "기본 3kg이 쪄서 돌아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설현의 등장과 함께 아침상을 완성할 자연산 다금바리 회가 등장했고, 이에 출연진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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