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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10.26 20:06 수정 2018.10.26 21: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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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판문점에서 열린 장성급 회담에서 남북 군사합의서의 대통령 비준 사실 등이 북측에 정식 통보됐습니다. 정부는 오는 29일 0시 평양선언과 군사합의서를 공포할 계획인데, 이렇게 되면 두 합의에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 평양선언 · 군사합의 29일 공포…'비준' 北에 통보

2.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인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됐습니다. 임 전 차장 측은 재판 개입이 부적절했지만 죄가 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는데, 구속 여부는 자정을 넘겨 결정될 전망입니다.
▶ 구속 기로 놓인 임종헌…"손발 없는 靑 도와준 것"

3. 코스피 지수가 나흘째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2016년 말 수준으로 후퇴했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취약한 모습인데 이유는 뭔지, 앞으로 전망은 어떤지 살펴봅니다.
▶ 매일매일 '블랙데이'…한국증시 내리막길 언제까지?

4. 초강력 태풍 '위투'가 덮친 사이판에선 공항이 폐쇄돼 우리 관광객 1천8백여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정부가 군 수송기 1대를 파견해 귀환을 돕기로 했는데, 고립된 관광객으로부터 현지 상황을 들어봅니다.
▶ "사실상 리조트에 갇힌 상태"…사이판 현재 상황은

5. 정부가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해 강력한 대책을 내놓자 일부 유치원들이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폐원이나 단축 수업을 하겠다는 건데, 정부는 형사처벌과 세금 부과 등으로 강경대응할 방침입니다.
▶ "폐원·수업 단축" 학부모 압박…교육당국 '엄벌 경고'

6. 휴대전화 무선충전기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위조품이 팔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열로 화재나 화상과 같은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짝퉁' 무선 충전기 활개…싼 맛에 샀다간 화재 위험

7.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외국에서 사 온 라텍스 제품에서 다량의 라돈이 뿜어져 나오는 걸 확인하고도 추가 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에 대해선 책임을 묻기 어렵다는 게 이유인데, 소비자들은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 [단독] 원안위, '라돈 라텍스' 조사 결과 함구…대책도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