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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전인지·이정은 등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출전

박성현·전인지·이정은 등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출전

김영성 기자 yskim@sbs.co.kr

작성 2018.10.24 16: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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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PGA 투어와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벌이는 팀 대항 이벤트,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11월 23일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의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대회 주최 측은 팀당 13명씩, 양 팀 출전 선수 26명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LPGA 투어 팀에는 대회 주최자 박인비를 비롯해 박성현, 유소연, 전인지, 지은희, 최운정, 이미향, 신지은, 이정은5, 그리고 재미교포 대니엘 강, 제니퍼 송과 호주 교포 이민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출전합니다.

KLPGA 투어 팀에는 이정은6, 오지현, 최혜진, 이승현, 이소영, 김아림, 조정민, 장하나, 이다연, 김지현(한화), 김지현(롯데), 김자영, 김지영 등 국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포진했습니다.

출전 선수는 10월 8일 각 투어의 상금랭킹 기준으로 10명씩 선발했고 팀별로 주최 측의 추천 선수 3명씩 포함됐습니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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