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월드투어 마치고 귀국한 방탄소년단…공항 패션 '눈길'

SBS 뉴스

작성 2018.10.24 11: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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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월드투어 마치고 귀국한 방탄소년단…공항 패션 눈길
방탄소년단의 공항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24일)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날 특히 멤버 지민과 제이홉, 그리고 뷔의 공항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세 멤버들은 '방탄소년단 박지민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귀가 쓰인 커플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등장해 포즈를 취했습니다.

티셔츠의 뒤편에는 하트 그림과 함께 '나는 아미'라는 글귀가 쓰여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월드투어 마치고 귀국한 방탄소년단…공항 패션 '눈길'이 티셔츠는 멤버 지민이 은연중에 했던 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습니다.

세 멤버들은 지민이 말했던 해당 옷을 실제로 입고 나와 포즈까지 취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제이홉은 포즈를 취하고 나서 민망한 듯 후다닥 뛰어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폭소를 일으켰습니다.

현장을 본 팬들은 "벌칙 수행중인 거 아냐?", "제이홉 호다닥 뛰어가는 거 봐", "다들 왜 이렇게 귀엽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3일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북미와 유럽투어를 마치고 52일 만에 귀국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화관문화훈장을 받을 예정입니다.

(구성= 이선영 에디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Liss Edit Skarmy 유튜브, HONEY_o8o 트위터)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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