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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블박 영상] 나도 너도 아닌 '도로공사' 탓?! 제230화 하이패스 안내선의 오해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0.20 10: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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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기흥 IC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사고가 난 건 아니고 '날 뻔'했음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뜨거웠던 영상인데요, 현장은 똑바로 그어진 차선 1차로에서 2차로를 가로지르는 파란색 하이패스 안내선이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때 1차로에서 안내선을 따라가던 상대 차량과 2차로를 똑바로 주행하던 블랙박스 차량이 한 하이패스 출구로 향하다 사고가 날 뻔한 겁니다.

상대 차량은 "하이패스를 이용하지 않을 것처럼 운전하지 않았냐"라고 주장하고, 블랙박스 차량은 "직진으로 잘 주행하고 있는데 끼어들지 않았냐"는 입장으로 실랑이를 벌이기도 합니다.

과연 과실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한문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