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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미얀마 공항 마비 시킨 '짠내요정' 임원희…그를 향해 팬들이 외친 말은?

SBS 뉴스

작성 2018.10.19 01: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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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무확행 미얀마 공항 마비 시킨 짠내요정 임원희…그를 향해 팬들이 외친 말은?
임원희가 미얀마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무확행'에서는 두 번째 행복 요정으로 임원희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비밀리에 미얀마에 입국했다. 공항에는 그를 환영하는 인파로 마비를 이뤘다.

뜻밖의 환영 인사에 임원희는 어리둥절했지만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때 한 팬이 임원희를 향해 "이광수, 유재석은 어딨어요?"라고 외쳤다. 이들은 기다린 것은 임원희가 아닌 런닝맨 멤버들이었던 것.

머쓱해진 임원희는 "내가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임원희의 웃픈 해프닝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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