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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서장훈, "다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이상민 공감 '짠내 폭발'

SBS 뉴스

작성 2018.10.19 0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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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SBS '무확행'에서는 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기 위한 행복 목적지로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이동하는 차량에서 신해철의 '그런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들으며 추억에 잠겼다.

이상민은 다음 행복 목적지에 대해 "이곳은 미얀마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이다. 황금 60톤으로 만든 사원이고 꼭대기에는 다이아몬드 76캐럿이 박혀 있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최근 근심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나이가 들어가는 게 근심이다. 내가 과연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다시 이룰 수 있을까? 아니면 평생 혼자 살다 늙어야 하나 싶다"며 "그것만 생각하면 근심이다. 나이가 들면 더 어려울 텐데"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에 이상민은 "맞다. 시간이 갈수록 어렵다. 40대와 50대는 차이가 크다"라고 공감했다.

서장훈은 "요즘 그게 근심이다. 매일 그 생각을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나는 형들은 전혀 그런 생각이 없는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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