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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8.10.15 20:05 수정 2018.10.15 21: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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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북이 이르면 다음 달 말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경의선과 동해선 북측 현지 공동조사는 이달 말부터 시작하는데, 정부는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유엔사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11말12초' 사이에 열기로

2. 고 이병철 삼성 회장 땅을 보유하다 싼값에 이재용 부회장의 에버랜드로 넘긴 회사의 진짜 주인은 이건희 회장인 것으로 SBS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삼성 측이 국세청에 이 사실을 알렸지만, 국세청은 소극적인 과세로 마무리했습니다.
▶ [단독][끝까지판다①] "에버랜드 주변 땅 진짜 주인은 이건희"…삼성, 국세청에 실토했었다
▶ [끝까지판다②] 땅도 주식도…삼성 일가의 '판박이' 편법 증여

3. 국세청은 수백억 원의 수상한 자금이 이건희 회장 비자금 의심 계좌로 향한 정황을 포착하고도 끝까지 추적하지 않았습니다. 삼성 앞에 무너진 조세 정의 실태를 집중 보도합니다.
▶ [끝까지판다③] 국세청, 삼성 시나리오대로 정말 '먼지만 털고' 끝냈다
▶ [끝까지판다④] 국세청의 느슨한 잣대…전문가들 "삼성, 세금 최소 500억 덜 냈다"
▶ [끝까지판다⑤] '비자금 종착역' 의심됐지만…삼성 앞에 무너진 조세정의

4. 오늘(15일) 잿빛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초미세먼지가 110여 일 만에 '나쁨' 수준까지 악화한 건데, 중국에서 난방을 시작하면서 고농도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 '초미세먼지 나쁨' 종일 잿빛…中 고농도 미세먼지 이동

5.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사건이 불기소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핵심인 폭행 혐의에 대해서 피해자들과 합의했기 때문인데 사회적으로는 공분을 샀지만, 법의 처벌은 피해 가게 됐습니다.
▶ 사회적 공분만 일으킨 '물컵 갑질'…조현민 불기소 처분

6. 서울 숙명여고 시험문제 유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 학교 전임 교무부장이 쌍둥이 딸들에게 시험문제를 유출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쌍둥이 자매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 숙명여고 문제 유출 정황 확인…쌍둥이 자매 피의자 전환

7.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사립 유치원 비리가 국민의 상식에 맞서는 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교육부는 조만간 유치원 전체 감사결과를 추가 공개하고 대책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 유은혜 "사립유치원 비리 용납 못 한다"…강경대응 예고

8. 정부가 내후년 도입을 목표로 새 여권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표지의 색깔이 남색으로 바뀌는 게 눈에 띄는데, 비슷한 색깔의 북한 여권까지 덩달아 관심을 받았습니다.  
▶ 대한민국 여권, 32년 만에 '녹색→남색' 옷 갈아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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