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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사고 조사 국제공조 강화…서울서 국제 워크숍 개최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8.10.14 11: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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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제21차 아시아해양사고조사관회의 및 2018 국제 해양사고 조사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호주 등 11개국에서 참석해 연안 해양사고 조사활동 현황과 인명 사고 등이 발생한 중대해양사고 조사 협력 사례 등을 보고합니다.

타국에서 국제협약을 적용받지 않는 선박 사고 발생 시 우리 국민과 선박의 신속한 조사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