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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총리 한 마디에 사과문 발표한 이스라엘…이유는?

성혜원 인턴,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0.14 0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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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성 기업인들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등신대와 함께 사진을 찍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했던 메르켈이 기업인 간담회에서 남성 기업인만 초청된 것을 지적한 발언에 대한 공감의 취지였는데요.

온라인 상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외교부가 나서 사과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