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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사' 카바니와 맞붙을 '캡틴 손흥민'…한·우 에이스 중 최후에 웃는 자는?!

황승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0.10 17:46 수정 2018.10.10 19: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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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A매치 평가전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속속 연습을 공개하면서 두 팀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소집 후 훈련을 시작한 데 이어 우루과이 대표팀 역시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기 시작해 오늘(10일) 연습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투우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우루과이의 에딘손 카바니 선수는 인천공항 입국 당시 한국 팬들에게 팬서비스를 하는 '프로 정신'을 선보여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틀 뒤로 다가온 평가전을 앞둔 양 팀의 공개연습 상황,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