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산 취급 업체 화재…화학물질 누출 방지에 총력

허윤석 기자 hys@sbs.co.kr

작성 2018.10.08 12: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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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옥계동 구미 국가산업 2단지 원익큐엔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불이 난 업체는 유독 화학물질인 불산을 취급하는 업체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해 화학물질 누출을 막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미시청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해서 운전하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