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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린 거라고? 인스, 떡메로 예술하는 '다꾸러' 다이어리 전격 공개

하현종 기자

작성 2018.10.04 20: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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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 인컷, 떡메’. 당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이 말들은 다이어리 꾸미기(다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다 아는 단어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다꾸'라는 해시태그는 20만 개를 훌쩍 넘어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 단순한 일정 기록을 넘어 하나의 아트북처럼 만들 수 있는 '다꾸' 문화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문명특급 팀이 다꾸에 흠뻑 빠진 '다꾸러'와 함께 다꾸 신문명을 조명해봅니다. 

프로듀서/하현종  구성/이은재  촬영/조문찬 남관우 인턴  CG/김하경  출연/서민경  조연출/이소림 인턴 남관우 인턴  연출/홍민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