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 美 애슈킨 등 3명 연구진 공동수상

배재학 기자 jhbae@sbs.co.kr

작성 2018.10.02 20: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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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물리학상의 수상자로 미국의 아서 애슈킨, 프랑스의 제라르 무루, 캐나다의 도나 스트릭랜드등 3명의 연구자가 선정됐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수상자들이 고강도 초단광펄스를 발생시키는 방법을 규명하는등 레이저 물리학 분야에 대변혁을 가져왔다고 수상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