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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야심작' 신세계 호텔, 밀수·불법 고용까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10.01 21: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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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세계그룹이 첫 독자 브랜드 호텔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이 유명 맛집 블로거 출신 직원을 총지배인으로 임명하면서 이 호텔이 정 부회장의 야심작으로 알려지기도 했죠. 

그런데 이 호텔이 식음료장 물품을 밀수하고 취업비자 없는 바텐더까지 불법 고용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스브스뉴스팀이 취재했습니다. 

기획 이주형 / 프로듀서 하현종 / 취재 채희선 / 촬영 조문찬 / 편집 박혜준 / CG 김태화 / 도움 구민경, 김해인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