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이틀째 우세한 유럽팀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8.09.29 21:09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미국-유럽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이틀째 우세한 유럽팀
안내

We only offer this video
to viewers located within Korea
(해당 영상은 해외에서 재생이 불가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이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이틀째 경기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홈팀인 유럽팀이 앞서 있습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라이더컵은 이틀째까지는 2인 1조로 팀을 이뤄 포섬과 포볼 매치를 벌이고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로 맞붙는 방식인데요, 첫날 미국에 5승 3패로 앞선 유럽팀은 이틀째인 오늘(29일) 포볼 경기에서 벌써 3승을 추가해 8승 3패로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6년 만에 라이더컵에 나선 타이거 우즈는 승리 없이 2패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