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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먼저, 왜 당연한 거죠?"…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9.23 11:07 수정 2018.09.23 13: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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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만 되면 결혼한 여성들의 고민은 깊어갑니다. 예로부터 당연하게 시댁을 먼저 가고 그 뒤에 친정을 방문하기 때문입니다.

시댁과 친정을 방문하는 순서를 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시댁 먼저'가 당연시되는 인식, 이제는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편집 박채운 / 디자인 백나은 / 도움 박수현 박혜준 장하림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