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철창 밖으로 나온 퓨마의 비극적 운명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9.20 13: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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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전의 한 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한 후 사살됐습니다. 죽어서야 비로소 동물원을 떠나게 된 이 퓨마의 사례처럼, 동물원 속 야생동물의 삶은 비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나치게 좁은 사육장과 인간의 관심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동물원 내 동물들의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스브스뉴스는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합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동물자유연대>의 동물원법 개정과 동물 복지를 위한 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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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