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 환자 '완치'…일반 병실서 치료 중

유영규 기자 ykyou@sbs.co.kr

작성 2018.09.19 08: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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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3년여 만에 발생한 메르스 환자가 확진 열흘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61살 남성이 두 차례 검사 결과 모두 메르스 음성 결과가 나왔다며 격리가 해제돼 일반 병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메르스 사태는 오는 16일 공식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