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회장님들 태운 남북정상회담 방북행 버스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9.18 23:46 수정 2018.09.19 11: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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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부회장과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같은 버스에 탑승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정미 대표가 다음 달 국정감사에 이재용 부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했기 때문입니다. 경제인들은 북한 당국자를 만나고 산업 시설도 둘러볼 계획입니다.

프로듀서 정연 / 구성·편집 박수정, 이예나 / 도움 박지민 인턴 이정진 인턴

(SBS 스브스뉴스)